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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회생 진술서 눈물을 흘리며
    밝은세상으로 2019.02.24 19:09

    개인회생 진술서 눈물을 흘리며


    해당 진술서는 개인회생 실제 제출된 사연 입니다.


    저는 19**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22녀 중 셋째로 태어난 저는 대전에 있는 여고를 졸업한 후 바로 산업전선에 뛰어 들어 일했습니다. 그러던 1997년경 개인사업의 꿈을 품고 경북에 호프집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호프집을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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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호프집을 차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IMF라는 것이 터지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희 가게에도 장사가 잘 안됐고 가게를 시작할 때 빌렸던 대출금 상환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돌려막기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 김00가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려 쓰려고 하는데 보증인이 필요하다며 제게 보증을 부탁하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 보증 하나가 잘못되는 바람에 이지경까지 오게된 것 같습니다. 친국의 간곡한 부탁에 보증을 서줬는데 그 친구가 빚을 제때에 갚지 않아서 그 사채업자들이 저희 가게에까지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저희 가게는 더욱더 장사가 안됐고 사채업자의 협박은 날이 갈수록 더해갔습니다. 그러던 중 더 이상의 행패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또 다른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사채업자에게 있는 보증 빚을 김은희 대신 갚아줬습니다


    김000는 형편이 나아지는대로 갚아준다고 했으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갚아주지 않고 있고 현재는 연락까지 끊겨서 받을 길이 없습니다. IMF와 보증 빚을 대신 갚아주면서 빚은 2배 이상으로 늘어났고 가게는 운영하면 운영 할수록 적자폭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2001년도에 가게를 접게 되었습니다.

     

    가게를 접은 후 남의 집 술집에도 다녀봤고 남의 집 식당에도 다녀봤으나 빚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고 더욱더 빚이 늘어만 났습니다. 판사님 제 나이 올해로 46세입니다. 혼기도 놓쳤고 앞으로의 희망도 없습니다. 그래도 저도 여자인지라 늦게나마 결혼도 하고 싶고 남들처럼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도 싶습니다


    그러나 7천만 원이 넘는 빚이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만나기도 두렵고 설령 남자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빚이 많은 저를 받아 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새출발 하고 싶습니다. 부디 면책이라는 관대한 선처를 내려주셔서 지금부터라도 개인회생 진술서 통해 새 인생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개인회생 진술서

    태그: 개인회생, 개인회생 진술서, 회생 진술서, 진술서

    문의 사항: 법무사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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