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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회생 진술서 사실적으로 기재하셔야
    밝은세상으로 2019.03.06 19:36


    신청인은 19000월 생으로, 16년전 가난한 집 맏며느리로 결혼해서 두 아이들과 시부모님 모시고 맞벌이를 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근무하던 산부인과가 이사를 하게 되었고 산부인과 소아과 원장님이 함께 산후조리원을 운영해보자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개인회생 진술서 

    사실적으로 기재하셔야~


    총 투자금액은 3억 5천만원 중 저는 여성창업자금으로 6천만원을 대출 받아서 투자하였고 나머지 돈은 전액 소아과 원장이 투자를 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시작 한달 후 소아과 원장님이 동업조건을 이라는 것을 제시하였고 만 3년 안에 당신이 투자한 모든 돈을 회수하고 이 사업장을 온전히 저의 독립된 사업체로 돌리겠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사업의 경험이 없는 저는 그 또한 제 사업장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인 줄로 알고 감사히 동의했습니다. 사업을 해나가면서 그 제안의 사업의 수익배당은 배당금대로 챙기고 감가상각 리스크는 100% 제게 전과시키기 위한 조건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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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적으로 타당한 문서를 만든 것은 아니지만 약속을 하였으므로 소아과 원장의 투자금액을 빼주기 위해 집 담보로 더 많은 대출을 내어야 했으며 금융비용의 부담은 날로 커졌습니다. 산후조리원이 생명을 다루는 일인지라 의료인의 양심으로 인력과 유지비용을 줄 일수가 없었고 고양시 행신동의 특성상 비싼 값을 받을 수가 없었으며 설상가상으로 2009년부터 경영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3월 경영스트레스로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으며 병원진단결과 1년간 치료에 전념해야하며 치료비용도 최소 5천만원 이상이고 생존확률 또한 50%라고 했습니다. 경영 결손을 메우기 위해 모든 보험을 다 해약해서 보험혜택도 받을 수 없었고 치료비용이 만만치 않았으며 생존확률이 50%라면 하나님께 매달리면 살 확률이 더 높겠다는 결론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교회에 대체의학으로 치료하는 분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기도와 치료로 자리를 비우는 공백이 생기므로 부채는 더 늘어나고 건강은 회복되지 않아 너무 힘이 들어서 원금 감면의 해택을 받고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청인이 관리를 하지 못하는 시점 그동안 임대료와 관리비가 밀려 2013. 5.경 명도 직전에 친동생 이 1억원을 투자하여 그동안 밀린 임대료와 관리비를 납부하고 모든 경영권은 넘어간 상태이며 임대차계약서도 새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친동생 하태숙이 운영하고 신청인은 월급을 받기로 하고 2013. 11.부터 급여 20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여 200만원으로는 대출금의 원금은커녕 이자도 납부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의정부지방법원 2012개회2!!!0의 취하서 제출 사유는 4차례의 보정을 하였지만 회생위원께서 취하 후 재접수 하라고 하여 취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이런 신청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제 인생의 가장 큰 고비를 넘기는 지금 판사님의 너그러운 선처해 주신다면 제출하는 변제계획안 처럼 성실히 변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인회생 진술서 

    작성요령


    신청인은 충남에서 2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충남 당진의에 재학하던 중 학비가 부담이 되어 2학년 1학기까지만 다니다 중퇴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이런저런 알바를 하던 중 23살 때부터 통신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신용카드도 만들게 되었고 자유적금통장도 만들어 미래를 계획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의 남편의 만나게 되었고 미래를 같이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남편이 차량을 바꾸게 되면서 부족한 돈을 대출하여 남편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사고로 인해 차량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않게 300만원이라는 금액을 사기 당했다는 말을 듣고 정말 이 사람과 미래를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하였지만 한 번만 믿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시기에 남편과 같이 살 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고 이미 필요한 식기와 컴퓨터, TV 등을 구매한 상태였고 부동산에 계약금도 냈었던 상황에서 보증금을 내기 위해 추가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이직을 한 후 한 달 정도가 되었을 때 월급이 그 달 나오지 않았고 두 달 후에 나오게 되어 생활고로 인해 추가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남편은 이직을 하게 되었지만 월급이 많지 않아 대출 금액을 상환하기에는 벅차기 시작했습니다. 월세, 공과금, 교통비 등 이것저것을 다하면 항상 생활비가 부족하였고 그나마 월세라도 줄이기 위해 김포에 있는 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 던 중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힘든 상황에 아기마저 생겨버리면 더욱 힘들 것 같아 엄마로써 하지 말아야 할 생각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아기의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 힘들어도 꼭 낳아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하면서 받은 보증금도 불과 140만 원정도 뿐이었습니다.


    개인회생 진술서

    마지막 호소문


     곧 태어날 아기도 생길 상황에서 너무 힘든 생활이 계속되어 절망하고 있던 중 개인회생 진술서이라는 제도를 알게 되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런 저의 사정을 감안하시어 판사님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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