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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으로

브라질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5.5%로 0.5%인하했습니다.

브라질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5.5%로 0.5%인하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인하하여 1.75~2%로 낮췄습니다.


연휴중 관세부과기간의 2주연기 및 농산물 구입,10월초 미중고위급회담,중간단계에서의 협상가능성등을 내비치면서 무역분쟁이라는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국면이 이어지면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연속해서 인하하는것은 어려울 수 있다는 시장의 반응이 단기간 빠르게 채권시장의 금리를 올라왔습니다만(미 10년물 국채금리 9/3 1.43%->9/13 1.9%) 파월의장의 발언에서 다시 확인이 되었습니다.(공격적 기준금리인하 필요성 언급 안함)


주요국들이 경기를 안정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4분기글로벌 경기흐름에 대한 기대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이것은 곧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이유가 적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이로인해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연준의 금리인하가 이어지면서 한국도 추가금리인하 여지가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은 10월 금통위에서 금리인하이후 경기흐름에 따라 연내 추가인하를 고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9/18 브라질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5.5%로 0.5%인하했습니다.볼소나로 대통령의 독단적 리더십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도 상당하지만 개혁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정치권의 공감대가 여러 시장 친화적인 개혁 동력으로 작용하고있습니다.(9월중순~10월초 연금개혁안 상원 본회의 1,2차 투표/국영기업민영화/세금제도개혁)


사우디라라비아 폭격이후 중동정세긴장은 유지되고 있지만 미국의 보복등 추가 무력충돌에 대한 우려는 다소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러나 추이는 지속 관찰이 필요할것 입니다.중동지역의 정세로 인해 유가 반등시 소비국인 인도,중국,한국등의 시장은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