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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으로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

미국 고용지표 또한 금리인하의 당위성을 커지게 만들었습니다.향후 미 연준의 금리인하는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에 달려있습니다.므누신 장관은 6월말 미중 정상회담이후 2~3주 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 300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한편 주말동안 미국정부는 멕시코 정부와 불법이민자 문제에 합의하며 10일로 예고했던 멕시코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부과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

이미 7월 회의부터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예상이 80%이상으로 반영되어 있는 만큼 6월 회의의 경제 전망 테이블과 점도표상 힌트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

 이러한 가운데 다음주 6월 FOMC 회의(한국시각 20일 새벽 3시결과발표)에서 점도표의 하향(장기금리 하향가능성),인플레이션 전망의 하향,경기확장국면을 유지하는 수단들이 공개될 전망입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

미국의 10년물 금리는 2.08%로 낮추어졌고 2년물금리는 1.85%에 달하고 있습니다.금리인하라는 보편화된 생각이 반영되어 위험자산시장에는 호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유동성의 힘에 기대에 증시와 유가 반등이 이어졌습니다.그러나 한 달 넘게 금융시장을 눌럿던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에 있고,해결의 실마리가 아직 보이지 않는 사실과 대비되는 현상이나 악재로 인한 정책적 대응이 시장에 주어지면서 시장의 지표가 올라오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다 지표가 회복되지 않는다면..양국의 협상구간을 가까이 당길 수 있을것이란 제 생각은 아직 변함이 없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

ECB는 6월 회의에서 현 정책금리 유지에 대한 기간을 내년 상반기까지로 연장, 드라기 초재는 기자회견에서 금리인하에 대한 여지도 언급했습니다. 추가 완화 룸이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있으나 올해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1%에서 1.2%로 올려 잡아 유럽 경제의 바닥이 확인되었다는 인식으로 유로화 강세로 반전되었습니다.

유동성의 힘과 추가악재가 없다는것을 확인하며 시장은 쌍바닥을 기술적으로 표현하고 반등하는 신호를 줄 수 있을것으로보여집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