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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으로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상승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상승

미국은 시장이 예상하던 수준에서 금리인하를 했고 브라질은 기대이상의 금리인하를 했습니다.




1.미국에서는 보험적 성격에서의 금리인하를 단행함으로써 0.25%인하(이로써 2~2.25%금리)하였으나 파월의장이 장기적인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 오히려 실망감에 미주식시장은 하락했습니다.따라서 시장에서는 금리인하에 대한 향후 기대치가 낮아지며 달러강세가 형성되었습니다.또한 9월 예정인 보유자산 축소와 관련하여 현시점을 기해
중단(만기도래하는 보유자산 모두 재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미국 재무부는 부채한도가 확보되는대로 기존에 소진된 현금보유량 확보를 위해 단기채권의 발행규모를 확대할것이라고 밝혀 향후 단기채 금리 상승가능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상승

2.브라질은 7/31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0.5%를 인하하여 기준금리가 6%가 되었습니다.브라질의 기준금리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비자 물가입니다.전체 GDP중 66%를 차지하는 민간소비의 안정을 위해 소비자물가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중앙은행은 올해 소비자 물가를 3.6%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상반기 평균 4.2%였으므로 향후 평균 3%초반을 보여야 3.6%에 가까워지는데 3%초반의 물가가 이어지면 0.5%이상의 금리인하폭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2008년이후 국채10년물과 기준금리의 평균차이는 1.38%입니다.예상대로 기준금리가 5%대로 내려가면 국채 10년물 금리 또한 구조개혁모멘텀과 저물가 등으로 6%대 중반까지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상승

브라질의 연금 개혁이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고,이후 세금제도개혁과 기업환경 개선,민영화 등의 주요 개혁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추가 기준금리인하로 시장금리도 추가하락이 예상되어 채권가격 상승과 헤알화 강세도 예상해 본다는 시각을 유지합니다.


미국 금리인하 채권가격 상승